[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당구 선수 차유람이 얼음 공주 같은 시원한 미모를 뽐냈다.
차유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똥손 셀카 참 못 찍네"라며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옷을 입은 차유람이 옅은 미소를 띠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 연상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