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6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
가천대 길병원은 혈액투석 관련 의료서비스 질향상과 의료이용 시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8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천대 길병원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고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으며, 상위 10% 기관에만 지급하는 가산지급 대상에도 선정됐다. 평가 지표는 총 12개로 ▲혈액투석 전문 의사 및 간호사 비율 ▲의사 및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B형 간염 환자용 격리 혈액투석기 보유 대수 충족 여부 ▲투석실 내 응급장비 보유 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동정맥루 혈관관리 등이다.
가천대 길병원 신장내과 이현희 교수(신장내과 과장)는 "인천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혈액투석과 신장이식과 같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