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딸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딸내미. #14주차 목요일. 온라인 선생님께서 그림일기에 대해 얘기하며 '가장 기억난 일 쓰세요' 하니 '학교 간 일이요'하고 대답하는 울공주"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학교 간 일이 제일 재밌고 기억에 남는 일이라니. 나만 홀랑 부산 여행 갔다오고 비글 남매 매일 매일 집에.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라며 "우리 오늘도 미안한 맘 잠시 접어두고 맛난거 드시고 많이 웃는 하루 힘찬 하루 되세요. 아자아자"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열심히 공부를 하다 엄마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는 장영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장영날과 아빠 한창을 골고루 닮은 지우는 쌍커풀 없는 귀여운 눈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지우 양과 아들 준우 군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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