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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18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이적 후 첫 시즌이었던 2018~2019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정규리그 우승을 FC바르셀로나에 내줬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다수가 떠난 득점 머신 호날두를 그리워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다 재개되는 우여곡절이 있었던 이번 2019~2020시즌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영원한 라이벌 FC바르셀로나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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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는 옛 동료 호날두의 기량과 팀 내 차지했던 비중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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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재개 이후 10연승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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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