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영정사진 후보 공개 “처음으로 화장…살찌기 전 내 모습” by 박아람 기자 2020-07-23 14:03: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양희은이 영정사진으로 염두해 둔 사진 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희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80년대 초반, 암 수술 후, 석 달 시한부 선고, 그 석 달을 넘기고 살아남아 처음으로 화장을 했다. 아주 짧은 머리. 살찌기 전! 내가 좋아하는 사진. 영정사진 후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강렬한 눈빛을 가진 젊은 시절 양희은의 모습이 담겨있다.Advertisement한편 양희은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