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함진마마가 건강을 되찾은 이후 동안 미모도 함께 얻었다.
함진마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느리와 나 #고부지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과 함진마마가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나란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고부관계가 아닌 자매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함진마마는 '아내의 맛'을 통해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양치승 관장을 만난 함진마마는 "근육량이 부족하다. 체지방이 상체에 몰려있다"는 양치승의 진단에 "살 빠진 거다. 10kg 빼서 지금 63kg"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함진마마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최근 SNS를 개설하며 인플루언서가 된 함진마마는 20일 진화와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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