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시연이 꽃다발을 들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박시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장서경'역을 열연했다. 이후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둔 '산후조리원'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