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쿨 유리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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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야 ㅜㅜ 이젠 안녕 하자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남편 사재석, 그리고 세 자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모습이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유리는 "이제는 안녕하고 싶다"며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해 공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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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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