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쿨 유리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야 ㅜㅜ 이젠 안녕 하자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남편 사재석, 그리고 세 자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모습이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유리는 "이제는 안녕하고 싶다"며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