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23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버스데이 앤드 미리 생축. 너무 감사한 분들. 이런 소중한 파티를 너무 행복했습니다. 해밍턴즈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해밍턴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고깔모자를 쓴 두 사람은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22kg을 감량한 샘 해밍턴은 한층 슬림해진 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했다. 현재 두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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