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편의 밥차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정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었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남편의 밥차 선물에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어 김정은은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인사를 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때 남편은 "스태프 여러분 김정은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 홍콩에서 남편이"라며 "'나의 위험하게 아름다운 아내' 김정은 배우에게 바칩니다"라는 센스있는 문구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멀리 홍콩에서 자신을 응원해준 남편에게 손 하트를 날렸다. 특히 김정은의 행복한 미소에서 달달한 부부애가 가득 느껴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정은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한다. 김정은은 지난 2016년에는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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