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딸 아인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민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아인이 우비가 너무 귀엽길래 나도 해봤는데 많이 작네요. 배만 젖어부렀어요. 오늘부터 #32주 9개월 임산부 진입 했답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아인이는 #태어난지 959일 #31개월 아기 요즘 들어 럭키 왜 안나와~ 하면서 자꾸 물어보는 아인이 좋은 누나가 되어주길 #예비 남매맘 비 오는 날 #오렌지막창. 막창먹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딸 아인이 우비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9개월 차 허민은 출산을 바라보고 있는 만큼 어느새 크게 부른 배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민은 자신과 닮은 딸 아인이가 "안녕하세요"라며 90도 인사하는 귀여운 병아리 같은 모습도 함께 공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냇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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