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방은희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방은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타공인 명품배우 방은희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방은희 배우는 브라운관, 스크린, 무대 등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베테랑 연기자이다. 방은희 배우가 드라마, 영화, 예능 등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방은희 배우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88년 영화 '사랑의 낙서'로 데뷔한 방은희는 세련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머니게임' '연애 기다린 보람' '강남스캔들' 영화 '시인의 사랑' '우리 연애의 이력' '치외법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매 작품마다 현실적인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방은희 배우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김성령, 송창의, 김선화, 이주영, 이채은, 신수오, 전혜원, 곽희주 등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들이 소속돼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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