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 안소희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안소희는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화이트 해커로 변신해 180도 다른 이중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안소희는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화이트 해커인 '이종아' 역을 맡았다. 이종아는 그 어렵다는 공무원 고시를 한 방에 패스한 주민자치 센터 9급 공무원이자, 밤에는 생계형 사기꾼인 김욱(고수 분)의 정의로운 사기 행각을 돕는 화이트 해커다. 이에 안소희는 공무원의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부터 천재 해커의 비범한 매력까지 쏟아내며 활약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낮과 밤 눈빛부터 다른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공무원으로서 직장생활 만렙의 안소희는 폭풍 업무에 돌입한 모습. 특히 셔츠 단추를 끝까지 채운 단정한 옷 매무새와 공무원증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은 모범 공무원의 표본을 보는 듯 하다.
반면 이어진 스틸 속에는 안소희의 은밀한 이중 생활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퇴근과 동시에 공무원 모습을 벗어 던지고, 인터넷 상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화이트 해커로 변신한 것. 안소희는 헤드셋을 끼고 화면을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데, 천재 해커의 비범한 아우라가 발산한다. 이에 낮과 밤 완벽하게 다른 매력을 발산할 안소희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 측은 "사랑스러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던 안소희가 '이종아' 캐릭터로 이제까지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매력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하며 "화이트 해커의 지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털털하고 거침 없는 성격부터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매력적인 안소희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