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강렬한 등장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에 합류한 'MLB 올스타' 출신 에디슨 러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키움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이 1군 선수단과 상견례를 하고 함께 훈련에 임했다.
한국에 입국 후 2주 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마친 러셀은 22일 서울 목동의 키움 외국인 선수 숙소로 이동했다. 23일 휴식을 취한 러셀은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갖고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들과 함께 몸을 푼 러셀은 키움 이지영과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는 등 키움 선수들과 유쾌한 첫 만남을 가졌다.
키움 선수단에 합류한 러셀은 25, 26일에는 고양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키움 유니폼을 입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한 러셀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함께 당찬 모습으로 KBO리그 데뷔를 기대하게 했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