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 이세미가 결혼 생활을 되돌아봤다.
이세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삼 내가 결혼한 지 9년이나 됐다는 사실과 6살 아들과 1살 딸을 키우는 애 엄마라는 사실과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리고 우리 가족, 요즘 보기드문 가족구성원 7명이 함께 다복하게 한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미는 딸 이음 양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세미는 "비도 오고 그래서 새삼스럽게. 20대 때 상상도 못했던 삶. 인생은 가성비"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우혁과 이세미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이든, 이음 남매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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