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자가격리를 끝낸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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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와인 한 잔. 자유닷 유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와인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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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동주는 지난 7일 자신의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홍보 차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했다.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지낸 서동주는 향후 에세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방송과 변호사 활동은 물론, 책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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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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