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 준비 중인 함진마마의 아들 진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태프에게 의상 체크를 받고 있는 진화는 오똑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진마마는 진화 함소원 부부와 함께 현재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