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앞머리를 내리고 역대급 동안 미모를 뽐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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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민소매에 실버 링귀걸이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조여정은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뽐냈다. 40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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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동료 배우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절친 배우 송혜교는 '좋아요'를 누르며 감탄했고, 영화 '기생충'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소담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조여정은 KBS2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오는 10월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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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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