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수원FC가 선두를 질주했다. 최근 6경기서 5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안병준과 마사가 또 골맛을 봤다.
수원FC는 2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시즌 12라운드 원정 경기서 2대0 승리했다.
수원FC는 후반 7분 안병준이 PK 결승골을 넣었고, 1분 후 마사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수원FC는 이후 안양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지켰다.
수원FC는 승점 25점으로 선두를 내달렸다. 2경기를 덜한 2위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20) 보다 승점 5점 앞섰다.
안병준은 리그 12호골로 득점 선두를 달렸다. 마사는 리그 7호골이다.
충남 아산은 이날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서 김 찬의 역전 결승골로 2대1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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