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흑백 사진도 뚫고 나오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사진작가 홍장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송혜교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송혜교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송혜교는 일상 사진마저도 화보처럼 완성하는 무결점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미국 LA 대한인국민회에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했다. 송혜교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지난 9년간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2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 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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