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을 질투하는 남편 한창의 표정을 포착했다.
장영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질투. 지우의 순간 포착. 준우랑 뽀뽀할 때 남편은 늘 이 표정. 두 아이 오늘 하루 종일 신나게 놀렸더니 빨리 꿈나라로 슝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장영란 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를 맞댄 채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장영란과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런 아내와 아들을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 장영란 남편의 리얼한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이 밖에도 장영란은 네 가족이 함께 찍은 귀여운 엽기 사진도 공개하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