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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롯돌로 전성기를 맞은 노지훈은 행복해하면서도 바쁜 스케줄로 인해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했다. 그래서인지 밤 늦게 퇴근 후에도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집착(?)했고, 결혼 사진과 꽃을 꼭 식탁에 올려놓고 야식을 먹는가 하면 아내를 향해 꿀 떨어지는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는 등 사랑꾼 면모를 엿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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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는 "이걸로 누가 튀겨!"라면서 황당해해 대체 어떤 실수를 한 것인지, 초보 살림남 노지훈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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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마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노지훈과 이은혜 부부의 부창부수 즉석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고 해 팬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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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