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네가 언니 된 지 백일째 되는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동생 소울의 100일 선물로 준비한 풍선을 들고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라니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라니를 향해 "고생 했어. 사랑해 내 첫아가. 일어나자마자 건넨 소울이의 선물. 언니 고마워 2020 4.17-7.25"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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