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러블리주의 멤버 미주가 타고난 끼로 모두를 초토화 시켰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대세 아이돌 아이즈원 장원영과 (여자) 아이들 우기, 소유와 김동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주는 "지난 출연 이후 어머니에게 욕을 한 바가지 먹었다. 다소 내추럴 했던 자세에 욕을 욕을 하셨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너무 좋지 않냐"며 미주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깡' 노래가 흘러나오자 미주는 하하와 함께 폭발적인 댄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미주의 활약에 이광수는 "왜 저렇게 까지 하냐"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미주는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댄스에 머리카락을 떼어내 경악을 안겼다. 붙임 머리가 거슬리자 즉석에서 떼어낸 것.
Advertisement
미주는 양 손에 머리카락을 휘두르며 제어가 안되는 춤사위를 선보였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