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바디가 2019~201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타이틀을 천신만고 끝에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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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의 레스터시티는 27일 자정(한국시각) 영국 레스터시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맨유와의 '톱4 단두대 매치'에서 0대2로 완패하며 리그 5위를 확정지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쳤다. 레스터시티는, 첼시에 0대2로 패한 울버햄턴을 밀어내고 6위에 오른 토트넘과 함께 유로파리그에 나서게 됐다.
그러나 레스터시티 골잡이 제이미 바디는 총 23골로 득점왕, 골든부트의 영예를 간신히 지켜냈다. 이날 강등 탈출을 꿈꾸던 왓포드를 상대로 나홀로 2골을 몰아치며 총 22골, 막판 뒷심을 뽐낸 '아스널 에이스' 피에르-에메릭 오방메양의 추격을 1골 차로 물리쳤다. 오바메양과 나란히 22골을 기록한 대니 잉스가 3위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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