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행복한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족 휴가 시작, 우당탕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휴가를 떠난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함께 해먹에 나란히 앉아 있는 신우, 이준 군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그러나 이내 해먹 위에서 장난기가 발동한 형제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나영은 두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등 뒷 모습에서 행복감이 넘쳐흘렀다.
특히 김나영의 함박 미소에는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Olive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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