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휘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가는 날. 방학? 며칠 갔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이휘재와 등교 중인 서언, 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쌍둥이 아들들을 대신해 양쪽에 가방을 매고 걷고 있는 이휘재. 아빠 손을 꼭 잡고 등교 중인 서준 군과 그 뒤를 따라 걷고 있는 서언 군의 뒷 모습은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했다.
한편 이휘재는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문정원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