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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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제 긴머리다? 이번에도 에드비에서 했어요. 선생님들 금손이셔서 너무 놀랍죠. #붙임머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긴 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채 사진 촬영 중인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한 핑크빛이 감도는 헤어스타일은 꽃무늬 원피스는와 잘 어울렸다. 붉은색 립스틱은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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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율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걸그룹 출신다운 화려한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율희는 쌍둥이 임신으로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다며 최근 다이어트 시작, 이후 2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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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지난 2월 쌍둥이 딸을 득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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