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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는 달려가는 기차 안에서 제이어스와 효진이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온앤오프 멤버들의 새로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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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는 데뷔 후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음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그려 나가며 '명곡맛집'으로 불렸다.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컴백에도 다수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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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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