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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접 찍고싶은 컨셉을 정하고 제일 내 생각처럼 찰떡같이 잘 찍어줄 작가님을 찾고 개콘 소품 준비하듯 소품을 준비하고 개콘 분장하듯 남편 수염을 그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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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범한 건 재미 없잖아 #이젠 망가짐에 익숙한 정인욱씨 이젠 #누가 봐도 개그우먼 남편. 개그맨 아니에요#야구선수 #정인욱 #개그우먼 #허민 #정아인 #만삭사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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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딸은 특별한 허민의 만삭사진에 적극 동참하며 추억을 쌓았다. 특히 허민은 만삭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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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