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희라가 20대 리즈시절을 소환했다.
하희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과 같은 나이~ 21살~ 그때 나는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도 감사했고~ 지금도 감사하고~ 앞으로도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하고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풋풋했던 시절의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색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날리고 있는 하희라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하희라는 "#20대 #추억소환 #딸과 같은 나이"라고 덧붙이며 추억에 잠겼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