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다.
28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노홍철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관련이 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노홍철 측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데에는 온라인 상에서 돌고 있던 지라시가 배경이 됐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1979년생 방송인 A씨가 서울 소재 K대학교 졸업을 앞둔 18세 연하 재원인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A씨와 예비신부가 서울 곳곳의 고급 예식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았다는 등의 내용이 전해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A씨의 정체가 방송인 노홍철이 아니냐고 추측했고 소문을 키웠다. 이에 대해 FNC엔터테인먼트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으며 결혼설을 일단락시켰다.
1979년생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등을 통해 메이저 방송인으로 발돋움했고, 현재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활약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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