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요원이 20대 같은 풋풋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고 어려보이는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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