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심의위원회가 SBS '편의점 샛별이'에 대해 '주의'를 의결했다.
방송심의위원회는 29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지난주 의견 청취를 들었던 SBS '편의점 샛별이'에 대해 '주의'로 정리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1회부터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미성년자 고등학생이 성인 남성에게 담배 심부름을 부탁하고 키스를 하는 장면 △오피스텔 성매매가 적발되는 현장의 모습을 묘사하는 장면 △고등학생들이 노래방에서 춤추는데 카메라가 몸매를 위아래로 훑는 장면 △웹툰 작가가 샤워하는 적나라한 장면 △방 안에 여성의 나체 그림들이 걸려있는 모습을 보여준 장면 △여성 신체가 강조된 19금 웹툰을 그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장면 등이 문제가 됐다.
이에대해 방송심의위원회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유지)제5호, 제51조(방송언어)제3항을 위반했다고 판단하여 '주의'를 의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