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전성시대의 정점을 찍을 '트롯 전국체전'이 명실상부 역대급 감독 라인업을 완성했다.
29일 KBS '트롯 전국체전' 측은 "김연자와 설운도, 조항조, 박상철이 '트롯 전국체전'을 이끌 감독에 합류한다. 각 지역별 감독으로 최고의 트로트 신예 발굴에 앞장 설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할 '트롯 전국체전'에서 고두심은 제주도를, 남진은 전라도, 김수희는 경기도, 주현미는 서울 그리고 김연자는 글로벌, 설운도는 경상도, 조항조는 충청도, 박상철은 강원도를 대표할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 그동안 갈고 닦은 노하우는 물론 각 지역별 참가자들을 최고의 트로트 신예로 완성시킬 계획이다.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트롯 전국체전'은 8도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으로 꾸려지며, 각 지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해 새로운 트로트 신인 가수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특히 8도에 숨어있는 진주를 발굴하는 건 물론, 한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감독 라인업 자랑과 함께 음악프로그램의 명가 KBS와 트로트 부활에 힘을 더한 포켓돌스튜디오가 손을 잡고 다시 한 번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 될 준비 중이다.
연예인과 방송인, 스포츠 스타 등 다채로운 활동 영역에서 지원이 쏟아지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감독들과 함께할 나머지 코치진들의 라인업을 추후 공개하며,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