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마테오 폴리타노(나폴리)의 문신 자랑.
영국 언론 더선은 28일(한국시각) '나폴리의 스타 폴리타노가 등 전체를 덮는 표범 문신을 새겼다. 그는 새로운 레오파드 문신을 뽐냈고, 그것은 그의 등 전체를 덮는다. 폴리타노는 이탈리아 유명 타투 아티스트에게 문신을 맡겼다. 8시간에 걸쳐 문신을 새겼다. 그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의 사자 머리처럼 등 전체에 문신을 새겨 넣었다. 그의 문신 시술을 맡은 타투 아티스트 발렌티노 루소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그 모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티스트인 루소는 SNS를 통해 '폴리타노에게 타투를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작성했다. 폴리타노는 감사의 의미로 사인 유니폼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폴리타노의 문신을 본 팬들의 반응도 전달했다. 팬들은 '신기하다', '어떻게 8시간 만에 했는지 궁금하다', '타투 아티스트는 문신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 폴리타노는 지난 1월 인터 밀란에서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라치오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을 남겨둔 상황에서 문신을 공개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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