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한혜진이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 김호중을 지원사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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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혜진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4회 차 공연 중 어느 회에 출연할지는 미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혜진은 '우리가 처음으로'의 특별 게스트로 김호중과 선후배 케미는 물론, 파워풀한 보컬로 현장을 찾은 이에게 유쾌한 에너지는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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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부터 한혜진 등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우리가 처음으로'를 위해 김호중은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개최 소식만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던 '우리가 처음으로'는 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부터 게스트의 스페셜한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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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우리가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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