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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경제경영연구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ICT를 지목했다. 5G, 클라우드, AI가 '비대면'과 '온택트(Ontact)'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필수 기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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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뉴딜의 성공을 위한 방안은 기술 혁명이 일어나면 기술과 교육의 격차로 인해 교육 수준이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고 실업과 사회적 갈등이 폭발할 수 있는 만큼 갈등 최소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혁신으로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다면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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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측은 "코로나 이코노믹스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전망해 온 포스트 코로나의 파급효과와 산업별 대응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전문 연구원들의 통찰과 함께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디지털 뉴노멀 시대에 발 맞춰 ICT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정부와 기업들의 안내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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