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내 하원미가 완벽한 레깅스핏을 뽐냈다.
하원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노랑파랑 조합. 색감 착용감 핏까지 좋다. 내일 모레 40살인 애셋있는 아줌마가 입어서 이정도 핏이면 인정! 하지만 정직하게 얼굴은 가려줘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노란색 브라톱에 파란색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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