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171cm에 50kg 저체중 인증 "기력 딸린다 했더니 살 빠졌네, 근력으로 버텨" by 정유나 기자 2020-07-30 12:21: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성현아가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Advertisement성현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해본 인바디. 기력이 딸린다 했더니 살이 빠져있네. 근력으로 버티는 중인듯. 좋아하는 번지피지오도 요즘 힘이들어 좀 쉬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체성분분석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체성분분석표에 따르면 키가 171cm로 알려진 성현아의 현재 체중은 50.9kg, 체질량지수(BMI)는 17.6로 저체중에 속한다. 성현아는 "운동만이 살길이네요. 운동은 시간을 들인 만큼 배신하지 않으니까요. #운동합시다"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Advertisement한편 성현아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