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힐링 가득한 김연경의 여름휴가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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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서핑으로 레저 스포츠에 입문한 김연경은 웨이크 서핑에 도전, 휴가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타오르는 의지와 달리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하는가 하면, 계속해서 비명과 함께 물에 빠지며 힘겨운 도전을 펼친다고.
하지만 이내 '월드 클래스' 배구선수다운 남다른 학습 능력을 과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보는 이들의 더위까지 날려버릴 예정이다. 서핑을 위한 최적의 신체 조건과, 완벽한 신체 밸런스까지 지닌 김연경의 면모에 전문가들이 "운동선수는 운동선수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해 통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서핑 도전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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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웨이크 보드의 고된 연습 일정을 소화해낸 김연경은 물 위를 날아오르는 플라이 보드까지 시도한다. 과연 탁월한 운동신경을 자랑한 그녀가 서핑에 이어 공중 비행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핑과 함께하는 김연경의 힐링 데이는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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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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