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종합 격투기 선수 정찬성, 가수 박재범과 '워크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은 성지가 된다. 정찬성은 UFC 챔피언이 되고, 박재범은 임재범이 될 것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찬성, 장성규, 박재범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박재범은 '워크맨'과 장성규와 함께 포차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다. 재범은 지난 7월 1일 발매된 노동요 '워크맨' 제작에 참여하며 '워크맨'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특히 장성규와 박재범이 아르바이트 중인 포차에 종합 격투기 선수인 '코리안좀비' 정찬성이 깜짝 방문했다. AOMG 소속인 정찬성은 박재범을 응원하는 훈훈한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박재범이 출연하는 웹예능 콘텐츠 '워크맨'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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