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육아 중 엄마와 아이의 동상이몽에 대해 적어 공감을 유발했다.
이윤지는 1일 인스타그램에 "이 느낌, 이 냄새 모두 꼭꼭 저장해 놓을 수 있다면 살다가 살다가 지금이 그리울 때 꺼낼텐데...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안고 머리에 코를 대고 아이 냄새를 가득 맡고 있는 모성애 강한 엄마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아이의 눈은 어디론가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윤지는 "엄마는 감성 충만인데 티비 보지마 정소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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