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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안고 머리에 코를 대고 아이 냄새를 가득 맡고 있는 모성애 강한 엄마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아이의 눈은 어디론가 집중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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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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