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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한 고유민은 지난 시즌까지 백업 레프트, 리베로 역할을 맡았다. 154경기에 출전해 193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과 FA 계약을 맺었지만, 3월 돌연 팀을 떠났다. 현대건설은 KOVO(프로배구연맹)를 통해 고유민을 임의 탈퇴 공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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