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들과 첨으로 함께한 찔질방. 두피보호차 양머리를 만들어서 하나씩 씌워 주다 보니. 옛날에 '내 이름은 김삼순' 할 때가 생각나네요. 삼순이 때 양머리가 엄청난 사랑을 받았었지요. 촬영장에서 김선아 언니한테 양머리를 만들어 드렸고. 같이 양머리로 촬영했던 추억의 장면. 정말 풋풋하고 우리가 참 어렸고. 멋진 작품을 함게 하게 되어 좋았지요. 그치 선아 언니. 갑자기 추억 속으로. 이제는 딸들과 양머리를 하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 쓰고 있는 이윤미와 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는 김선아와 함께 촬영했던 '내 이름은 김선아'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