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우새' 광희가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해드렸던 일로 인공 고막 선물을 꼽았다.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어머니에게 가장 기쁘게 해 드렸던 일이 있느냐'는 질문에 "엄마가 어린 시절부터 귀앓이를 많이 하셨다. 듣기는 하시는 데 멀리서 말하는 걸 잘못 들으신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인공 고막을 해 드렸다. 데뷔 후 번 돈으로 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신다"면서 속 깊은 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