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예원이 따뜻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김예원이 참여한 '스타책방'은 스타가 직접 읽어주는 동화책 오디오 클립을 통해 가정환경, 장애 등의 이유로 동화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다.
김예원은 '엄마 내가 싫어요'와 '효녀 심청' 두 권의 인기 동화책을 생동감 있는 연기와 달달한 목소리로 낭독하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랜선 언니'로 활약할 예정.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예원은 "의미 있는 '스타책방'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독서 취약 계층의 아이들이 바르고 예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꾸준한 관심을 이어 나가 주셨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예원이 참여한 '스타책방'은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통해 3일, 6일 양일에 걸쳐 한 권씩 공개될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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