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간미연은 3일 인스타그램에 "지겨운 마스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황바울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행복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겻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의 부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우연', '인형', '킬러' 등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간미연은 배우로 변신해 KBS2 '무림학교', 뮤지컬 '록키호러쇼', '킹아더' 등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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