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티파니 영의 생일 축하를 위해 뭉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2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에 있어서도 사람에 있어서도 적당히를 몰라서 넘치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람. 우울할 때 내 방문 부시고 들어와서 내 친구 기죽지마! 소리치며 나 꺼내놓는 사람. 내 행복보다 네 행복을 바라게 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사람. 어디서도 기죽지마 늘 응원해, 생일 축하해"라는 인사를 전했다.
티파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eeling loved"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써니 역시 "이제 우리 시그니처가 빠지면 섭섭해. 역시 열정 파니. 생일뿐 아니라 소시 13주년도 챙기다니 대단해. 행복하자. 우리 파니. #GG4EVA"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서현도 "열정이 넘치고 멋있는 사람, 언제나 진심을 다해주는 사람, 웃는 모습이 예쁘고 마음은 더 예쁜 사람♥"이라며 티파니 영의 생일 파티 모습을 게재했다.
유리는 "제일 소중한 친구들 사랑해 럽 골져"라는 글로 티파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짱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자신의 노래 '디저트'(DESSERT)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 활동이 종료된 후 티파니는 미국에서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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