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희라가 똑 닮은 아들, 딸의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하희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 딸과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하희라는 운전 중인 남편 최수종부터 뒷좌석에 앉아 있는 아들과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짧은 영상 속 엄마 아빠의 장점만 빼 닮은 우월한 비주얼의 아들, 딸의 모습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영상 말미 최수종은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날렸고, 가족들은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하희라는 오는 9월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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